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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가마마 러브스토리 시즌 3. '야생의 미' 와 '온실속 화초' | 05-01-13 01:09:51 |

이 둘을 만난것은 대학 입학하고 나서였다.
야생의 미는 당시 같은 반이었고 온실속 화초는 다른 반이었다.
그러나 같은 일본어 과였기에 마주칠 기회가 몇번 있었다.
사실 먼저 눈길을 끈건 온실속 화초였다.
그녀는 정말 온실속에서 나온듯한...보호해주지 않고서는
못견딜정도로 귀여웠다-_-;
그러나 화초와는 이미 다른반이어서 뭔가 친해질 계기가 필요했다.
다행히 그 쪽반에 나의 오래두고 사귄 벗(O.S.B.)가 존재해준
덕분에 쉽게..다가갈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었다.
생각치 않게 B모 메신져 아이디와 핸드폰 번호를 입수하게
되었고,그 후로 A,B반 모두 모이는 술자리엔 꼭 참석을 하였다.
때마침 화초와 친하던 우리반 여자들 사이에서 약간의 인지도가
상승하여 기회는 더욱 가까이 오는듯 하였다.
(믿지 않겠지만...당시 술자리에서 굉장한 만담개그를 선보인결과
즉석에서 패밀리 구축-_- 물론 나를 중심으로 전부 여자.
점심시간에 다른반 여학생 둘이 뛰어와 악수를 청하며
친하게 지내자고 한 경력 보유--;;;)
이런 상황에선...사실 누구라도 쾌재를 부르지 않을순 없을것이다.
그녀는 코스프레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었다.그래서 난 그것을
주요 타겟으로 잡고 대화를 시도해 나갔다.
B모 메신저를 통하여 이런저런 얘기를 하며 친해지던중...
본인은 커다란 암초에 부딫치게 됐다.
바로 그녀가 JTL의 박순이급의 팬이었다는것...
당시 이것은 본인에게 큰 쇼크로 다가왔다.
한동안 시름시름 앓던 본인은....그만 흥미를 잃어버렸다--;
사실 그렇지 않은가...그런 류의 스타를 좋아하는 여자라면...
분명 그런 류의 남자를 좋아할것이다.
허나 본인은 그런 류와는 상당히 동떨어진 멀리 아메리카의
맨하탄 뒤 할렘가를 거닐듯한 녀석이지 않는가-_-
역시 사람은 외형으로만 보는것은 잘못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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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것을 깨달는순간 내 시선에 들어온 사람은 바로 야생의 미였다.
사실 본인은 그렇다.
외형적으론 상당히 귀여운 여자를 좋아하지만....
좀더 깊숙히 파고들면...본인이 진짜로 끌리는 여자는
어딘가 모르게 다크사이드한 이미지를 풍기는 여자다...
그령 예를들어...교실에서 혼자 앉아있거나...길을 혼자 걷거나...
혼자 책을 읽는등의 상당히 아웃사이드틱한 여자를 좋아한다..
아니...끌린다...광고 중에도 있지 않은가...끌리면...오라-_-
본인은 그래서 간것이다!본능이 원하는대로!!외치는 대로!!!
쨌든~각설하고~
그녀는 보통 혼자였다.학교앞에서 자취를 하였다.다른반의
아는 언니와 같이 하는듯했다.그래서인지 그녀는 쉬는시간같은때는
그 언니의 교실로 가있곤 하였다.그래서인지 같은반엔 친구가
없는듯해보였다.학교가 워낙 외진곳에 있다보니 버스를 같이 타는
녀석들끼리만 친해지기 마련이다.그러니 자취하는 그녀는 초반에
쉽사리 어울리는 사람이 없어보였다.
B반은 우리완 시간표가 약간 달랐다.그래서 보통 1시간정도 늦게
시작하고 늦게끝나는 일이 많았다.본인역시 같이 사는 친구와
같이 하교하기 위해 1시간정도는 기다리는 수고를 하였다.
그러던 어느날 본인은 시간을 때우기 위해 도서관에서 책을 읽기로
하고 도서관에 갔었다.책을 읽고있던중 입구쪽으로 시선을 돌렸을때
그녀는 도서관 안으로 들어오고 있었다.그 후로...본인은
그녀도 누군가를 기다리기 위해 도서관에 온다는걸 확인하고...
자주 도서관에 갔었다.초반 좀 나댔던 경향이 없지않아 있었던
본인은 당시 좀 알려져있던 상태였기때문에...그녀 역시 쉽게
다가올수 있었던거 같았다.그렇게 도서관을 들락거리며
그녀와는 인사를 나누고..간단한 잡담을 할정도의 사이가 되었다.
그러나 아직이었다...그녀와 많이 친해진 계기는 바로 버스였다.
여느때처럼 버스에 승차하고있던 본인에게 한 여학생이말했다.
"리얼~이천가서 놀다가 가자~"
여자가 놀자는데 마다할 남자가 어디있겠는가...-_-
본인은 혼쾌히 승락하였고...그 여하생은 다른 친구들을 데리러
사라졌다.그때 언제 버스에 탔는지는 모르겠지만...야생의 미가
나에게 말을 걸었다.
"이천에 가서 놀꺼면 같이 놀자.나도 저녁때쯤 나갈꺼거든"
쾌재도 이런 쾌재가 어디있겠는가!!!!!
본인은 담담하게 말했다.그럼 이따 연락할테니까 전화번호를
주지 않겠냐고....그렇게 전화번호를 주고 받았다.
그러나 그날의 모임은 결국 흐지브지 되버리고...본인은
집으로 갔다-_-;;그리고 문자를 보냈다..파토나서..집에 갔다고...
그 후로는 별 일이 없이...그냥 물 흐르듯 시간만 지나갔다.
그렇게 뭔가 어정쩡한 사이가 되고있던 어느날....
본인은 서울에서 놀다가 집에가는 버스에서 아무 생각없이...
그냥 씹히겠지...라는 생각으로 문자를 하나 보내봤다...
그러나 내 예상과는 달리 답장은 상당히 빠른 시간에 왔다.
그때부터 급물쌀을 타기 시작하면서...점점 문자 보내는 양도
많아지고...전화통화까지 하기에 이르렀다.
물론 이번부터 그녀는 어느새 친구를 많이 사귀어 놨었다.
그러던 중 그녀의 생일이 왔다.그때당시 어떤 선물을 해야할지
몰랐던 나는 나의 베스트 프랜드라 자칭했던 여학생(시즌6주인공)
에게 도움을 요청하였다.나의 마음을 꿰뚫고있던 베스트 프랜드는
향수를 사라고 하였다.그러면서 여자는 자기 쓰던 향수 아니면 안쓰니
자기가 물어봐주겠다고 하구선...나에게 알려주었다.
지금은...기억이 흐릿흐릿한데...우선 휴고였다-_-;;
향수에 대해서 아무것도 몰랐던 그시절...
본인은 화장품 가게 가서 아가씨에게 말했다.
"저기요..선물할껀데요...휴고 향수 주세요"
"아 선물하시게요?그럼 어떤걸로 드릴까요?"
본인은...아니 이여자 사람 두번말하게 하네...라고 생각하며...
"휴고 주세요...휴-_-고-_-"
라고 또박또박 말했다...
그 여자는 웃으면서
"하하하~어머~~손님도 차암~~휴고도 여러 종류 있거든요~어떤건데요?"
라고 말하였다...
사실...알게뭐냐...-_-;;본인은...휴고달라면...휴고 줄줄 알았다.
당황한 본인은...그냥...대강대강 둘러대며...결국 하나 샀다.
그리고 다음날...본인은 그것을 그녀에게 주었다.
그녀는 그것을 받고는 고맙단말을 하였다..
그리고 그녀는 집으로 돌아가는 버스에서 본인에게 연신 고맙다며
문자를 보냈었다.
이제 슬슬 물이 올랐다....라고 생각한 본인은 슬슬 기회의 시간이라
생각하였다.때는 바야흐로 1학기 기말고사.
시험이 끝나면...학교 안간다-_-;고등학교와의 달랐다...
그래서 본인은 시험기간중임에도 불구하고 고백을 하는 강수를
던졌다.이번에 사용된 방식은...전화였다.
그녀와 시험에 대해 이런저런 얘기를 하던중....
본인은...그녀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그녀...물론 당황했다...
그런데...여기서 큰 실수를한게...이게...끝이었다-_-;;
뭔가...후속타를 먹이질 않았다...
사실...그렇지 않은가...
내가 봐도 그렇다..누가 나한테 와서...
"저..당신을 좋아해요.."
라고 말하고 가만히 있어봐라...
"그래서....뭐!!!!!!!어쩌라고!!!!!"라는 반응이 나올것이다-_-;;
그녀는 둘러대기에 바빴다...왜 자기같은애를 좋아하냐는둥....
그냥 친구라는둥.....
좀더 강하게 나갔더라면...이라는 후회가 남는다...
그땐...왜 그냥...납득하고 끊었는지...-_-;;
그렇게...사건은 종결되는듯 싶었다...
그리곤 방학시즌...밤 12시...한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여자 목소리였다.시끄러웠다.그녀였다.나이트라고 했다-_-;
당시 본인의 주 무대는 나이트...그래서 그녀는 내가 좋아하는
나이트 왔다고 나한테 자랑질 하려 전화한거였다.
뭐 이런 저런 얘기하고..전화를 끊었다...
아직...기회가 있는것인가...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몇일후...본인은 문자를 보냈다.
한번...만나자는.....
그러나 답장이 없었다.본인은 실망했다.아..역시 아닌가보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개학을 했고...본인과 그녀사이엔...
왠지모를 남태평양 한랭기운이 흐르기 시작하였다.
나중에 친구를 통해서 안 사실이지만....
내 문자는 그녀에게 도착하지 못하였고...더불어...
그녀역시 나에게 문자를 보냈었는데 내가 답장을 안했다고
생각하고....그렇게 대했다는 것이다.

지금은 연락처가 없어서 연락을 할 길이 없지만.....
유일하게....사귀진 못하더라도...친구사이라도...
연락하고싶은 유일한 여자가 아닐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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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back(0) | comment (12) |
Name : / Pw : / Quiz : 이이다
Comment 1stbaby | 05/01/13 05:35:04
B반은 우리완 시간표가 야간 달랐다.그래서 보토 1시간정도 늦게
시작하고 늦게끝나는 일이 많았다.
그 여하생은 다른 친구들을 데리러
사라졌다.
Comment zardsama | 05/01/13 08:26:54
>풉< 꽤 장문이구먼. 수고했다...
그런데 이번화는 전부다 뭔가 허무케 끝나네...ㅡㅡa
Comment 칸지 | 05/01/13 09:03:54
수정 완료-_-;;
앞으로도...계속 이런 식의 이야기가 전개되는걸요...--;
Comment anne99 | 05/01/13 11:19:39
공부는 안했었심? 어케 학원이나 학교나...;;;
차라리 나이트나 술먹다가 혹은 소개팅,미팅도 있을법한데...뭐 상황을 보니 곧 이어질듯하다 @_@
Comment 칸지 | 05/01/13 11:43:02
그럴리가요...-_-;;
그러고보니...그게 또 그렇게 되네요...-_-;;
가는곳마다 섬씽을 일으키는 사나이-_-
Comment zardsama | 05/01/13 11:46:34
내가 학원갈까 그러니까 학원은 좋은곳입니다라고 다른이유로 대답했던 칸지...
-> 남부화성인블로그 참조...
Comment diva1111 | 05/01/13 12:38:20
가는곳마다 썸씽이지만 가는곳마다 허무하게 끝나는 칸지.. 랄까-_-
Comment diva1111 | 05/01/13 12:39:22
근데.. 모성본능..긍까 화초는 저번사진보다 이게 훨씬 이쁘다.. 얼굴 진짜 이쁘다-_-;
아무래도..넌 눈좀 낮춰야된다니까!!!
Comment 칸지 | 05/01/13 13:11:34
역시 눈이 높은걸까나...-_-;;
하하~저것도 스토킹 기술을 사용해서 찾아낸사진이야~
Comment 칸지 | 05/01/13 15:04:41
그러고보니 여긴 답글 수정기능이 없군요-_-;;

근데 오지로씨....내가..왜 눈을 낮춰야하는건데?-_-;;
Comment hatsuratsu | 05/01/19 16:37:03
온실속의화초가 보호해주고싶은 타입인가?;; 난 꽤 보이쉬한 스탈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쟤도 코스프레 하는군~
Comment 칸지 | 05/01/19 17:02:02
꽤나..귀엽지 않아??-_-;;온실속 화초...
뭐..보이쉬이긴 하지만...원래 조그마한건 모두 보호해줘야해-_-;;;;

자기소개 | 05-01-13 00:05:02 |

이런 녀석이 바로 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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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가마마란 말 그대로 제멋대로인 녀석이죠.
문제는 남들을 의식못하는것이 아닌 남들이 싫어할꺼란걸
알면서도 제멋대로인것이죠.
그냥 단순히 재미있는 녀석이라고 생각이 드시는 분들은....
분명 제가 좋아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저를 탐탁치 않게 보시는 분들은....
분명 저도 그 사람을 싫어하기때문에 그렇게 행동 했을테구요.
뭐 결론은 그런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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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멋대로란것은 결코 나쁜것이 아닙니다.
다만 제가 좋아하는 사람한텐 좋게 대하는거고
좋아하지 않는 사람한테는 좋게 대하지 않는것의 차이일뿐입니다.
이곳에 오신 이상 여러분께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주는것이
저의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비록 기대에는 못미치는 것들이지만 모쪼록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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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티셔츠 협찬 : 오지로씨
소품용 디지털카메라 협찬 : 스님
촬영용 디지털카메라 협찬 및 촬영 : 내눈물님
모델 : 칸지-_-b



p.s 이 페이지는 본인의 소개로 이루어진 페이집니다.
본인이 연재하는 카테고리들은 우측 상단에 보시면
마련되어 있습니다.
주인장 추천메뉴는 역시 뭐니뭐니해도 와가마마 러브스토리
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럼 천천히 즐겨주세요.
| Trackback(0) | comment (38) |
Name : / Pw : / Quiz : 카메이
Comment zardsama | 05/01/13 00:06:42
>풉< 돼지 다댔네... 옛날의 그 코스프레 칸지군은 어디로 가고오~~~
Comment 칸지 | 05/01/13 00:12:49
코스프레 아니라니까요~~~~
아~~살 찌는건 쉬운데 안빠지네요...-_-;
Comment 1stbaby | 05/01/13 00:50:52
헉 코스프레도 하셨나-_-
Comment 칸지 | 05/01/13 01:10:16
아닙니다~~아닙니다~~
본인은 하지 않았습니다~~대선생의 음모입니다-_-
Comment zardsama | 05/01/13 08:21:27
그게 코스프레가 아니었다고?
그때의 널 본 사람 중 누가 그걸 믿겠어..ㅡ_ㅡ;
Comment 칸지 | 05/01/13 09:02:35
보통의...옷을 입고있었습니다만....--;
Comment anne99 | 05/01/13 11:06:43
옷~ 첨뵙겠습니다. 대군처럼 야리얍실한 체형을 상상하고 있었는데 왠지 쑥스럽군요
얼굴의 볼살을 보니 반갑기 그지 없네요 ㅎㅎㅎ
Comment zardsama | 05/01/13 11:45:41
칸지도 젊었을‹ž 안저랬어요.
코스프레 펑키보이였답니다.
Comment diva1111 | 05/01/13 12:33:32
코스프레 인정!!
Comment 칸지 | 05/01/13 13:10:02
지..지금도 충분히 젊습니다만...--;
펑키보이는 또 뭐에요?-_-;;
인정하지마!!오지로!!
Comment zardsama | 05/01/13 20:51:05
이것으로 만장일치.
Comment diva1111 | 05/01/14 01:32:04
너 코스 사진 네이버에 있던거 왜 지웠어???응??
다시 보고싶었는데-_-;; 네이버에 화이트베리로 검색해서 찾아들어갔더니.. 없더군............
여기에 올려줘!!
Comment 칸지 | 05/01/14 09:10:51
아~그거...
백업도 안한상태에서...친구들 사진 지울때 같이 지워버렸어-_-;;
이제는 구할길도 없을껄....
Comment 1stbaby | 05/01/21 21:11:22
음 웬지 계획적으로 들리는...-_-;;
Comment 칸지 | 05/01/21 23:17:20
으음...티났습니까?-_-;;;;
Comment zardsama | 05/01/22 10:32:44
아... 사진 추가‰楹
Comment diva1111 | 05/01/22 12:05:14
그러게..난 원래 있던거였는데 내가 미처 못본건줄 알았어--
Comment 1stbaby | 05/01/24 16:38:10
사진추가를 글 한가운데 해버리는 저 대담함.
그리고 의자로 너무 문지른나머지 늘어난 장판.
하지만 저 구석의 만화책들에 눈길이 간다!
Comment 칸지 | 05/01/24 16:59:37
오오...마치 라Ÿ
Comment elfeos | 05/01/26 14:25:39
만화책...
프리스트... 원피스... 드래곤볼... 정도는 구분할 수 있겠네요
Comment 칸지 | 05/01/26 17:29:53
그..그게 보이십니까?--;;;;;
굉장하군요...
Comment elfeos | 05/01/27 12:42:49
그리고 잘 안보이는 책은 혹시 이토준지-공포의 물고기,선녀강림아닌가요?
흠 ㅡ_ㅡ 구별하기가 쉽지 않네요
Comment 칸지 | 05/01/27 22:55:56
뭔가...시력테스트 하는 기분이...--;
선녀강림과 이토준지는...없는듯한데요...밑에서 두번째칸의 오른쪽은 짱!입니다-_-;;
Comment elfeos | 05/01/28 00:23:00
오오오...
최상태 ㅡ_ㅡ 짱
Comment 칸지 | 05/01/28 00:24:11
혀...현상태입니다--;;;;;;
Comment elfeos | 05/01/28 00:34:54
ㅡ_ㅡ 죄송...
아, 맞다 최상태는 학교 친구 이름이다 ㅡ_ㅡ 이런 ㅡ_ㅡ OTL
Comment elfeos | 05/01/28 00:50:42
그럼 짱하고 프리스트 사이의 2종이랑 바로 위에 한권 끼여있는거 혹시 뭐에요?
Comment 칸지 | 05/01/28 09:17:31
식별 불가에다가...이미 군인이 되어버린 녀석이라 확인은 녀석이 휴가 나온후에나...--;
나이스 가이...는 아닐까요?-_-;;;
Comment 칸지 | 05/01/28 09:18:23
그러고보니 여기 엘피오스님 친구이름 종종 등장하는군요...--;
천사가 아닌 이석원군과....짱이 아닌 최상태군...--;;;
Comment zardsama | 05/02/01 13:43:14
새 포스트 보러 갈때마다 힘들다. 이게 맨 앞에 있으니...
Comment 칸지 | 05/02/01 16:43:46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_-;;;
아무래도 미스....-_-;;;;
Comment 1stbaby | 05/02/01 23:10:28
그래그래 바꾸는거에요.
새로 포스팅된게 첫페이지에 오게..
사실 포스팅 된지도 모르고 지나간적도 많음-_-
Comment diva1111 | 05/02/01 23:35:20
맞아 그런방식으로 해--
Comment elfeos | 05/02/04 00:44:11
오오오 수정되었군요 ㅡ_ㅡ
근데... 여전히 남아있는 문제는 ㅡ_ㅡ
새글 포스팅되면 직접 와보거나 자게에 홍보하지 않는 한 알기 힘들다는 ㅡ_ㅡ
Comment zardsama | 05/02/05 08:24:50
너도 봤잖아. 리뉴얼 한 홈피에는 정면에 최신글 보기 있어.
Comment elfeos | 05/02/09 00:07:50
아 맞다
Comment 칸지 | 05/02/13 22:17:45
하하~홍보 매니아 이기때문에 홍보 걱정은 안하셔도 되요--;;;;
Comment sain42 | 05/05/16 22:42:43
오랜간만에 함 놀러와봤다..
흠... 힘들어서 전화 할 틈도 없다..
첫 월급은 어디로 갔는지.. 내 수중엔 하나도 없다..
이제 드뎌 공순이 들이랑 친해지기 시작했다.. 모두 나름대로의 사정이 있더구만..
나중에 하나 하게 되면 하나 줄께..
그럼 나중에 전화 해서 이야기 해주마.. 잘 지내라..
난 살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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